[WIKITREE] 제9회 광주국제아트페어 성공개최를 위해 총력 > PRESS

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열기

PRESS HOME

[WIKITREE] 제9회 광주국제아트페어 성공개최를 위해 총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트광주18 댓글 0건 조회 223회 작성일 18-07-31 15:47

본문

"투명성 있는 광주아트페어 운영"
"선물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미술시장 개척"

광주국제아트페어(이하 아트:광주:18)가 오는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김대중 컨벤션센터 2,3홀에서 개최된다.

최근 선임된 장유호(56) 총감독은 이번 아트:광주:18의 주제를 선물(GIFT)로 잡고 "귀한사람에게 귀한작품을..."이라는 컨셉으로 관객과 호흡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장유호 총감독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갓바위 미술관 학예연구실장, 대한민국 장애인 예술축제 예술총감독, 전남 국제 수묵 프리비엔날레 전시기획, 무안 오승우 미술관 관장 직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전남 국제 수묵 비엔날레 큐레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아트:광주:18은 지역 미술 창작 인력 및 갤러리와 작가의 연계 활동 지원을 통해 미술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이를 통해 단순히 작품만을 사고파는 미술시장의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빛나는 전통과 미술문화를 지닌 예향광주의 또 다른 홍보창구로서 역할을 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지난해 광주아트페어와 관련해 투명하고 공정성있는 운영에 미진했다는 지적이 일어왔다. 한국미술협회광주시지회(이하 광주미협) 곽수봉 회장을 비롯한 장유호 총감독 외 조직위는 4개월 앞으로 다가온 아트:광주:18 사무국이 재정비 되며 정상적으로 가동된 만큼 내실 있는 행사 진행을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총감독 체제의 행사운영 △갤러리 및 참여작가 선정에 대한 외부 심사위 구성 △모니터링 운영 △다양한 기획전 추진 등을 통해 광주아트페어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며 활력을 불어넣을 작정이다.

장유호 감독은 "광주미협 운영위원장 이하 모두가 본인에게 책임과 권한을 준 만큼 운영위원과 집행부간의 충분한 소통구조를 갖고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집행예산부터 전시운영, 결과보고까지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또한 아트:광주:18이 꾸준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서울과 부산, 대구 등지를 찾아다니면서 아트:광주:18을 알리고 참여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