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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 장유호 예술총감독 인터뷰 "좋은 작가와 화랑 섭외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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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트광주18 댓글 0건 조회 214회 작성일 18-07-3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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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부산 등 일반 아트페어는 화랑 중심으로 아트페어가 열리고 있고, 전업 작가 중심으로 하는 아트페어도 있습니다. 성남아트페어가 작가 중심의 아트페어이지만 광주도 화가 중심 아트페어를 고민하고 있어요. 작가 부스와 화랑 부스가 같이 간다고 생각하면 될 겁니다.”

 ‘아트:광주:18’ 조직위원회(위원장 곽수봉 광주미술협회장·이하 아트페어 조직위)가 24일 연 간담회에서 올해 아트페어 를 이끌 장유호 예술총감독은 이같이 밝혔다. 

장유호 감독은 갑작스럽게 제안을 받아 수락한 자리라면서 연말에 좋은 결과를 내도록 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특히 그는 올해 아트페어의 운영 방침에 대해 좀 더 공정하게 운영을 하면서 좋은 작가 위주로 열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퀄리티 때문에 지난해 아트페어가 낮게 평가됐다. 기존 작가부스 했던 사람이 계속해서 또 그 부스를 했던 관행이 있었던 것 같다"면서 "과거 뭐가 잘못 됐는지에 대해 되돌아보고 있습니다. 올해는 좋은 작가와 화랑을 섭외하기 위해 노력을 펼치겠다”고 설명했다. 

또 장 감독은 개인 부스가 주는 문제에 대해 2인 부스로 일정 보완할 계획이다.
그는 "지난해 135개의 개인부스가 운영됐는데 올해 80개로 55개 부스가 줄어들게 됐다"면서 "2인 부스를 포함해 적어도 100명선에 이르도록 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고선주 기자 rainide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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