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tings

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열기

Greetings HOME

Greetings

인사말

광주의 상대적으로 취약한 미술시장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2010년 첫 발걸음을 내디딘 아트광주가 11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아트광주20은 ’어제의 평범함으로부터’라는 주제로 동시대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는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며, 지역경제를 이끄는 지역 최대규모의 미술시장을 준비합니다.

아트광주20은 국내외 미술시장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며 동시에 아트광주20만의 차별화 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새로운 가교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특별전과 연계전시로 지역작가들의 우수성을 알리고 동시에 신진작가들을 발굴해 미술시장에 소개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두가 힘들어 하고 있는 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아트광주20은 코로나-19에 의한 전 지구적 위기상황에서 비대면, 비접촉을 우선적 조건으로 제기되고 있는 지금, 미술시장에 비대면 아트페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미디어를 통해 뉴 노멀시대의 문화예술의치유와 격려의 현장을 봐왔습니다. 아트광주20은 이와 같은 시대에 문화예술의 사회적 역할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문화도시 광주의 향기가 짙은 아트페어로 발전하는데 힘쓰며, 광주시민만이 아닌 국내외 문화예술애호가에게 주목받고 사랑받는 아트페어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Greetings

Art Gwangju, which took its first step in 2010 with an intention to revitalize Gwangju’s relatively weak art market, marks its 11th anniversary. This year, Art Gwangju will display various exhibitions that introduce the present and the future of art under the theme of ‘From Yesterday’s Medicore’ and prepare for the largest art market in the region that will lead the local economy.

Art Gwangju 20 is responding actively to changes in domestic and overseas art market and is making an effort to develop differentiated programs of Art Gwangju 20 and play a new bridging role. In addition, we are making an effort to let the people know about the excellence of local artists and identify and introduce new artists in the market by holding exhibitions linked with special exhibitions.

Art Gwangju 20 is keeping an eye on the current situation that affects all of us. In the global crisis caused by COVID-19, non-face-to-face and non-contact are presented as a priority condition, we are preparing the exhibition to present an alternative to non-face-to-face art fare in the market.

We have seen the scenes where art and culture heals and encourages people in the era of New Normal through the media. Art Gwangju 20 will make a further effort to encourage the social role of culture and art in this era. In particular, we will strive to develop art fair into the one with deep scent of Gwangju, the city of culture and make the art fair that grabs the attention of and is loved by domestic and overseas culture and art lov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