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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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호 [ Kang dong ho ]

세상은 복잡하고 다양하지만,
결국 그것은 하나의 덩어리이다.
세개의 머리는 다양한 생각과 모습을
가진 우리를 이야기 하며
하나의 몸통은 하나로 연결된 우리이다
앞으로의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까?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로봇과 비교하여
역설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이작품은
Roy Lichtenstein, "Cold Shoulder" 의
붉은 바탕의 하얀 말풍선등을
모티브 삼아 작업 한것이다.

약력


개인전 10회 (광주, 서울 등) 전시
광주 비엔날레 2018 “상상된경계들”참여작가 외 단체전 100여회 전시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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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5ma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