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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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개양 [ Bang Gae Yang ]

서로 만날 수 없는 파꽃과 동백을 함께 등장 시켰다.
동백은 절개를 상징하고, 파꽃은 나에게는 촛불의 상징이다.
자유를 위한 나만의 작은 소망을 담은 작품이다.

한국화의 재료인 먹을 사용하여 배경을 표현했다.
배경은 바다를 상징했으며 해안가에 피는 파꽃과 동백을 연출했다.
쟈유를 위한 소망을 표현했다.

붓 터치의 형태를 가지고 파꽃을 구성한 작품이다.
파꽃 송이들의 자유스러움에 작가의 마음을 담은 작품이다.

약력


개인전 13회 ( 서울 광주 )
개인 부스전 5회
그룹및 초대전 150 여회

이메일


bang313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