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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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문 [ Yun seok mun ]

사회 속 각자의 공간에 머물며 관계를 사유하는 우리의 모습을 동물인형을 통해 나타내고 있다. 관계에서 오는 피로, 폭력, 갈등으로부터 삶을 모색하기 위해 스스로 고립된 장소 안에서 살아가지만 때론 고립 그 너머의 풍경 속으로 실낱같은 희망을 품은 채 자신을 내던지며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어떤 습관이나 버릇들은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는 상징이 된다. 손톱이나 연필 따위를 물어뜯고, 다리를 꼬거나 턱을 괴는 등, 사소한 버릇과 습관을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습관 연작은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취하는 행위들을 포함한다. 일상 속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하고 사소한 부분들을 통해 잠시나마 곁에 있는 누군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으면 한다.”

“어떤 습관이나 버릇들은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는 상징이 된다. 손톱이나 연필 따위를 물어뜯고, 다리를 꼬거나 턱을 괴는 등, 사소한 버릇과 습관을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습관 연작은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취하는 행위들을 포함한다. 일상 속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하고 사소한 부분들을 통해 잠시나마 곁에 있는 누군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으면 한다.”

약력


Cm x Mental Hertz – 지구발전오라, 광주 (2018) / 개인전
오월이 온다 – 양림미술관, 광주 (2020) / 그룹전
설한풍정 – 광주롯데갤러리, 광주 (2019) / 그룹전
ARTKICA – 주안미술관, 광주 (2019) / 그룹전
묘수 레지던스 결과보고전 – 대인시장, 광주 (2019) / 그룹전

이메일


ysm_m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