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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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연 [ Kang, Buyeon ]

출렁이며 빙빙 도는 한가운데 서있다.
스스로 던진 곳에 그대로 서있다.
마치 바다에 던져진 찌처럼.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갑자기 마주친 장미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27.3x40.9cm

그 장미는 뒤에서 봐도 매력적이었다.

약력


1 2020. 05 오월이 온다展 (광주, 양림미술관)
2 2019. 07 광주 청년 작가展 (광주, BHC 갤러리 27번가)
3 2018. 12 눈으로 먹는 새참展 (광주, 지호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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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bang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