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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완 [ HA SEUNGWAN ]

역사가 보여주듯 우리 세계는 불로 일어나고 불로 사라졌다. 현인류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는 불의 종족이라 불러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 기저에는 폭력성이 깔렸다. 폭력은 사건의 기폭제이며 불과 유사하다. 중요한 것은 폭력의 당위성에 있다. 하지만 대게 결론이 나버린 상태에서 그 결과에 대한 검증은 불필요해질 때가 많다. 결과 그 자체가 타당성을 가지게 하는데 이 과정에서 우리는 순수함을 강요받는다.

2010년대에 등장한 헬조선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그 말대로 희로애락이 존재하는 불지옥 잔치를 그려보았다.
그중 누군가에겐 정말 지옥일지도 모르지만.

역사가 보여주듯 우리 세계는 불로 일어나고 불로 사라졌다. 현인류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는 불의 종족이라 불러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 기저에는 폭력성이 깔렸다. 폭력은 사건의 기폭제이며 불과 유사하다. 중요한 것은 폭력의 당위성에 있다. 하지만 대게 결론이 나버린 상태에서 그 결과에 대한 검증은 불필요해질 때가 많다. 결과 그 자체가 타당성을 가지게 하는데 이 과정에서 우리는 순수함을 강요받는다.

약력


2020 직시, 역사와 대면하다 / 1부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분관/ 광주
2020 광주시립미술관 기획전 :발광 / G&J갤러리 / 서울
2019 또 다른 가능성 / 갤러리리채 / 광주
2019 시대의 얼굴 /광주문화예술회관 갤러리/ 광주
2019 하승완 개인전-Justice Fantasy / 갤러리리채 / 광주

이메일


ohsake9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