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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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 [ Lee Mee ]

나무가 있다
나의 나무는 나목(裸木)이다
나무는 비록, 새싹이 움트는 봄도, 짙푸른 여름도, 단풍지는 가을도 아니다
헐벗은 몸이지만 겨울추위를 견뎌낸 단단한 나목이다
담담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나무가 있다
섬을 타고 바다를 떠다니는 나무가 있다
하늘을 나는 꿈을 꾸는 나무가 있다
나무는 그렇게 ‘나’란 이름으로 화폭에 존재한다

약력


광주아트페어 19 외 단독 부스전, 다수
MANIF 서울국제아트페어 5회 참가
아트서울전 3회 참가
초대 개인전, 10회 (갤러리 지음, 예설, 수안 등)
홍콩, 여수, 부산 등 국제아트 페어 외 단체전 (100여회)

이메일


lam96@hanmail.net